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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먼트君(2사쿠君)
게임기획자

- Blade & Soul -

NC에서 멋진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키다리 아저씨랑 멋진 김형태씨랑 같은 팀

게임을 만드는 것과 사람을 좋아합니다

by 저지먼트君 | 2009/12/31 02:19 | 프로필 | 트랙백 | 덧글(18)

[게임]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짤방은 나리디형 이글루에서 훔쳐왔습니다 'ㅂ'

클베 때 플레이해보고 GG친 뒤 관심 끊었다가 저희 팀에 하시는 분들이 보이길래 다시 좀 해봤습니다
키보드로 4시간 정도, PS3 패드로 역시 4시간 정도, 키보드와 PS3 키 세팅하는데 각각 1시간 정도 -ㅅ-;

..결론은 여전히 구리네요 콘솔 → 컴퓨터로 안일하게 접근한 좋은 예시 중 하나가 될 듯



귤이 탱자가 되었다

by 저지먼트君 | 2008/08/21 19:17 | 게임 | 트랙백 | 덧글(6)

[영화] 다크나이트 - Why so serious?

다크나이트를 보고 왔습니다

단순한 블록버스터 팝콘영화가 아닌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볼만한 영화였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류를 좋아해서 매우 즐겁게 봤습니다

반대로 펑펑 터지고 날고 쌈질하는 형태를 기대했던 사람은 꽤나 실망할 듯
실제로 영화를 본 뒤 사람들의 혹평을 들어보면 대부분 그런 류더군요

배트맨의 이중성과 괴리로 인한 비현실성, 부자의 여흥에 대한 일반인의 반감 등
자체의 한계로 인해 모두의 사랑을 받기엔 힘들겠지만 좋은 영화임은 분명합니다

올해 최고의 영화는 아이언맨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다시 고민해봐야 할 듯
물론 대중적인 부분만 생각하면 아이언맨이 역시 최고겠지만요

네타포함 세부감상

by 저지먼트君 | 2008/08/12 06:15 | 영화 | 트랙백 | 덧글(3)

블레이드 & 소울 발표!


주절거림

경사스러운 날인지라 한두글자라도 적어볼까 하고 접해보았더니 올해 처음 포스팅 OTL ;;

2008년은 내내 바뻤네요 고민하고 회의하고 문서쓰고 팀원들 일 시키고
그러다가 지치면 푹 자고 일어나서 다시 일하고... 그러다보니 벌써 7월말! =ㅂ=

그래도 오랜 기간 만들던 게임을 드디어 발표하게 되서 상쾌한 기분입니다
전반적으로 반응도 좋아서 더욱 좋네요 (예상대로?! ← 퍽퍽)



잡설은 여기까지!

by 저지먼트君 | 2008/07/31 23:53 | 근황 | 트랙백 | 덧글(29)

[애니] 고양이 집회

도시바에서 만든 전방위 모니터(...)라는데.. 미묘하근엽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k3tzSxaFpgc$


그와 그녀의 고양이, 별의 목소리에서부터 최근 초속 5센치로
유명한 신카이 마코토의 1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분은 왠지 장편보다 단편, 전체보다 부분부분이 더 끌리더라는?
아무튼 고양이를 좋아하는지라 사랑으로 봤습니다

by 저지먼트君 | 2007/12/17 13:05 | 애니 | 트랙백 | 덧글(2)

요새 근황

1. 열심히 개발 중
문서질, 고민질하다가 갑자기 피곤한 마음에 자리 청소를 했습니다
깔끔하게 청소해놓으니 뭔가 일이 잘 되는 기분

산처럼 쌓인 문서는 절반은 파쇄하고 절반은 모니터 밑으로 ㄱㄱ
뭔가 고개가 약간이지만 편해진 느낌 오오 훌륭해

앞으로는 쌓이기 전에 자주자주 청소하는 건전청년이.. 될 수 있을까
청소만큼 일이 쉬웠으면 좋겠다

2. WOW
여전히 타도대상

줄아만은 잘 만든 것 같지만 직업구성이 너무 타이트하고 어딘가 다급하다
재미있는 인던으로 만들었다기보다 확팩까지 시간을 끌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이런 식이라면 태양샘도 그럴 듯
확실히 확팩 만드느라 바쁘겠지만..

예전엔 넘어설 수 없는 벽으로 보였지만
지금은 레벨99 보스로 보인다

비록 여전히 쪼렙이지만 격차를 안다는 것으로 만족
예전의 난 그 격차의 수준조차 몰랐다

3. 그외
크라이시스 : 대단대단 오오 나노슈츠 오오 =ㅂ=b
콜옵4 : 밀덕은 아니지만 감동 FPS의 세계도 심오하다
알토네리코2 : 이 사람들보고 18금 겜 만들라고 하면 정말 잘 만들 듯
슈로대스크램블2 : 1보다 낫지만 시리즈 자체의 한계가 느껴짐
ACE2 : 안 뜯었음 (...)
삼국무쌍5 : 안 샀음

M군과 얘기하다 느낀게 있어서 걍 리셋 (...)
가볍게 운영해볼까 합니다 0ㅂ0

by 저지먼트君 | 2007/11/19 20:17 | 근황 | 트랙백 | 덧글(0)

[영화] Shoot Em Up



살짝 오버가 심한 것 같지만 폼 잡는 영화를 좋아해서 기대됩니다
근데 좀 오버이긴 하네요 적응하기 어렵..

by 저지먼트君 | 2007/08/21 17:12 | 영화 | 트랙백 | 덧글(0)

훈훈한 휴가 계획서

http://boom.naver.com/SubSectionMain.nhn?iFrame=BoardRead&categoryId=1&articleNum=20070731155718390
훈훈하군요 아마도 게임 회사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ㅋ

by 저지먼트君 | 2007/08/03 10:18 | 근황 | 트랙백 | 덧글(0)

에어맨을 쓰러뜨릴 수 없어



인터넷이라는 말을 들어보지도 못했던 찌질했던 그 시절..

통신이나 용산에 도시괴담 같이 여기저기 널려있던 신뢰도 낮은 정보를 모으고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박치기 해서 우드맨을 어찌어찌 잡았던 기억이 나네요

록맨 시리즈가 참 치사했던게 나름 잡는 순서가 정해져 있지만
이게 끼어들기 힘든 톱니바퀴 같은거라 처음 하나를 잡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막상 우드맨을 잡은 뒤 에어맨은 꽤 쉽게 잡았는지 고생한 기억이 별로 없네요
사실 너무 고생해서 머리 저편에서 지워버린 걸지도 (...)

by 저지먼트君 | 2007/07/30 10:45 | 과거 | 트랙백 | 덧글(2)

병특 난이도 상향 패치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217581&category=mbn00006

결국 이렇게 되네요
연예인, 스포츠스타, 고위층자녀가 3위일체 콤보로 이뤄낸 쾌거 OTL ;;

뭐 사실 그 동안 조낸 허술했던 건 사실입니다만 뭐랄까.. 음냐 =ㅅ=

by 저지먼트君 | 2007/06/01 14:08 | 근황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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