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소울 시스템기획 충원 중

주말에 버릇처럼 사무실에 나와 머리를 굴리다보니 어느새 일욜 새벽입니다 나이스?

아마 잠시 누웠다가 일어나 샤워한 뒤 팀원분 결혼식 다녀왔다가
다시 머리를 굴리다보면 보람찬 월요일이 약속과도 같이 다가올 듯

이런 저와 함께 월화수목금토일 자나깨나 머리 굴리며 개발하실 분 찾습니다



엔씨소프트 홈피로 가셔서 블레이드&소울 시스템기획에 지원해주시면 됩니다

작업자 자체가 모자란 상황이 아니라 1~2명이 한계선
빠른 자가 유리합니다..라지만 몇달째 못 뽑고 있습니다

모집자격은 간단
→ 와우를 이기진 못해도 어깨동무는 할 수 있는 MMORPG를 만들 자신과 능력(경력)
→ 위줄의 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 이력서와 포폴

우대
→ 주어진 일정대로 움직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끝없이 움직이시는 분
→ 머리를 최대한 굴려 개발기간을 하루라도 줄이거나 퀄리티를 올리시려는 분

by 저지먼트君 | 2008/08/31 06:02 | 근황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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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저지먼트君 at 2008/08/31 06:04
머리가 텅 빈 상태에서 적고보니 여길 보고 올 분이 얼마나 계실지..라지만
회사 홈피의 모집문구는 쓴 제가 봐도 너무 작위적이라.. 위 글의 내용이 실제 기준입니다
Commented by lain at 2008/08/31 06:10
굿모닝~
Commented by 저지먼트君 at 2008/08/31 06:13
lain // 굿모닝요~ 전 눈 부치러 'ㅂ';;
Commented by Wind at 2008/08/31 14:06
음...사실 우리나라에 기획자라는 존재가 그렇게 흔하지 않잖냐.
애지간해서는 못 뽑을 거야.
게다가 시스템 기획이면 더욱 더(...)
Commented by 저지먼트君 at 2008/08/31 23:48
Wind // 그래도 MMO 실무에 목숨 건 실력자가 하나둘 정도는 있지 않을까?
Commented by 드릴성인2M at 2008/09/08 02:36
그런 포폴이 있을 리가 없지'ㅅ'
Commented by 저지먼트君 at 2008/09/08 23:55
2M // 음 이젠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 그냥 똘똘한 작업자나 계속 뽑을 듯
Commented at 2008/09/17 11: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저지먼트君 at 2008/09/20 22:17
이노윈드 // 헐.. 이노님 저희 회사셨근여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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