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0일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출발하기 전에는 으악 소중한 하루가 날아가는구나(...)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막상 도착한 뒤 전무님의 격려 버프(디버프?)와 각 팀장님들의 영양 만점 PT를 듣고
소화 잘 되는 한우를 마음껏 먹다보니 그런 생각은 고기와 함께 저편으로 사라졌습니다
음.. 식사 뒤에도 밤에 타 팀분들이랑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 나누고 그 외 블라블라
대화 내용과 일어난 일에 대해 뭔가 길게 20줄 정도 적었다가 애매한 얘기라 삭제..
한 마디로 좋은 워크샵이었습니다~ GG
# by | 2008/09/20 22:41 | 근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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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고기는 최고ㅠㅠㅠㅠ
모리 // 횡성이 럭셔리 워크샵에 어울리는 곳인가보군요 헐 0ㅂ0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