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9일
바쁜 와중에 생존신고

최근 뒤늦게 레프트4데드랑 같이 즐기고 있는 데드스페이스. 요즘 훌륭한 겜이 많아서 기쁩니다
와우는 마감 끝난 뒤에 달릴 것 같고, 아이온은 회사 계정으로 간간히 해보는 중. 워해머는 때려쳤습니다 0ㅂ0b
주변의 모 님께서 이글루에 포스팅 좀 하라고 하신게 생각나서 회의 마치고 잠도 깰겸 짧게 적어봅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이 많네요. 어쩌다보니 환율 비싼 쌀나라 가서 길드워2도 보고오고, 아이온 잘 되서 기분 좋고
근데 마감은 얼마 안 남았고 개발은 잼난거 하나되면 골 아픈게 세배. 우당탕 쿵탕 베사메무쵸에 골든베리 추가!
뭐 그런 요즘입니다. 저번 주에 비하면 개선된 상황인데 제 몸보다 팀원들을 불살라 좋은 결과가 나왔음 좋겠네요
그러니까.. 잘 되면 크리스마스~연말 사이에 뭔가 포스팅이 또 올라올 듯 ~(0ㅅ0)~
# by | 2008/12/09 16:11 | 근황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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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워2를 보고 오셨다니 괜히 궁금해지네요!! 2009년에 나올 예정이라던데 기대 중인 게임 ㅜㅜ
왜 잠잠하다가 불황일 때 재밌는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는지...... 얇아져 가는 지갑에 한숨만 가득 ㅜㅜ
그나저나 아이온은 당장 잘 되고 있어도
할수록 뭔가 밑빠진 느낌에
유저 반응도 점점 시들해져 가는게 불안해 보이네요..
블&소는 아이온의 단점을 참고하는 것도 좋을듯싶어요....
중간 중간 정보를 보고 싶네요 >ㅂ<;;
그나저나 블앤소 떡밥은 언제쯤...
아미그마 // 블&소는 오토 및 작업장이 없도록 노력 중입니다. 떡밥은 의외로 근시일일지도?
새로운 공격기술을 보고 싶어요
역시 블앤소 밖에 기대할게 없는듯하네요 ㅡ_-;;; 5월에 미디어데이가 기달려 지는군요 ㅠ_ㅠ
제발...아이온처럼...일주일만에 컨텐츠 소비 다해서.....내가 뭘 해야지 하지 이런건 맹글지 말아주세요;; 그럴꺼면 개발기간 오래걸려도 좀 많게 ㅠ_ㅠ 요즘 아이온 보면서 느낀 생각은 동접이 많던 적던;;; 블앤소 나오기전까지 땜빵하는 겜으로 밖엔;; 저지먼트님 화이팅 배재현전무님 김형태작가님도 화이팅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