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1일
블레이드 & 소울 발표!

주절거림
경사스러운 날인지라 한두글자라도 적어볼까 하고 접해보았더니 올해 처음 포스팅 OTL ;;
2008년은 내내 바뻤네요 고민하고 회의하고 문서쓰고 팀원들 일 시키고
그러다가 지치면 푹 자고 일어나서 다시 일하고... 그러다보니 벌써 7월말! =ㅂ=
그래도 오랜 기간 만들던 게임을 드디어 발표하게 되서 상쾌한 기분입니다
전반적으로 반응도 좋아서 더욱 좋네요 (예상대로?! ← 퍽퍽)
잡설은 여기까지!
# by | 2008/07/31 23:53 | 근황 | 트랙백 | 덧글(35)











